세종시에 대한 종합적인 현황통계가 만들어집니다.
통계청(청장 박형수)은 11월 1일부터 12월 16일까지 세종특별자치시를 대상으로 특별센서스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세종시에 거주하는 모든 내·외국인과 이들이 살고 있는 거처와 농림가를 빠짐없이 조사해 규모, 분포, 구조, 경제·사회적 특성에 관한 종합적인 자료를 내년 5월 국가통계포털(KOSIS)를 통해 공개합니다.
세종시가 인구조사를 한 적 있지만 통계청이 직접 센서스를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박형수 청장은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사용되고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되므로 안심하고 응답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통계청(청장 박형수)은 11월 1일부터 12월 16일까지 세종특별자치시를 대상으로 특별센서스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세종시에 거주하는 모든 내·외국인과 이들이 살고 있는 거처와 농림가를 빠짐없이 조사해 규모, 분포, 구조, 경제·사회적 특성에 관한 종합적인 자료를 내년 5월 국가통계포털(KOSIS)를 통해 공개합니다.
세종시가 인구조사를 한 적 있지만 통계청이 직접 센서스를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박형수 청장은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사용되고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되므로 안심하고 응답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