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건설이 건설 폐기물처리의 핵심 자재인 골재처리 비용을 46%이상 절감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울트라건설은 환경부로부터 골재처리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친환경 신기술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번 신기술은 기존 처리기술에 비해 골재처리시 발생하는 슬러지(sludge/진흙형태의 폐기물)양을 1/2로 줄여 처리비용을 약46% 절감하는 등 경제성과 안전성, 환경성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제2조 따른 작업환경 측면에서도 비산먼지, 소음, 진동에서 허용기준치 이내로 설계돼 친환경적인 기술입니다.
마지막으로 안전성의 측면에서는 각 부품의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유지 보수의 용이성과 전공정을 자동화했습니다.
울트라건설 관계자는 "이번 신기술은 건설 현장에서 골칫거리인 슬러지양을 대폭 줄일 뿐 만 아니라 친환경적인 측면에서도 현장 근무환경을 크게 개선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회사측은 원가절감을 통한 수익 개선에도 일조할 것으로 전망돼 빠른 시일내 주요 현장에 적용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울트라건설은 환경부로부터 골재처리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친환경 신기술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번 신기술은 기존 처리기술에 비해 골재처리시 발생하는 슬러지(sludge/진흙형태의 폐기물)양을 1/2로 줄여 처리비용을 약46% 절감하는 등 경제성과 안전성, 환경성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제2조 따른 작업환경 측면에서도 비산먼지, 소음, 진동에서 허용기준치 이내로 설계돼 친환경적인 기술입니다.
마지막으로 안전성의 측면에서는 각 부품의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유지 보수의 용이성과 전공정을 자동화했습니다.
울트라건설 관계자는 "이번 신기술은 건설 현장에서 골칫거리인 슬러지양을 대폭 줄일 뿐 만 아니라 친환경적인 측면에서도 현장 근무환경을 크게 개선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회사측은 원가절감을 통한 수익 개선에도 일조할 것으로 전망돼 빠른 시일내 주요 현장에 적용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