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배용준이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차녀와 교제 중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배용준이 최대주주로 있는 엔터테인먼트사 키이스트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4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키이스트는 전날보다 100원(8.47%) 오른 1280원을 기록 중이다.
배용준이 LS산전 부회장의 차녀 구소희씨와 3개월째 만남을 갖고 있다는 소식에 의한 기대감이 키이스트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키이스트에는 김수현, 임수정, 정려원 등이 소속돼 있으며 배용준은 키이스트의 지분 31.7%를 보유하고 있다.
반면 LS산전은 주가가 하락하고 있어 대조를 이룬다.
10시 40분 현재 LS산전 주가는 전날보다 100원(-0.15%)내린 66,900원을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