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총리와 나` 에서 윤아의 ‘러블리 롱 패딩’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총리와 나’에서 윤아는 이범수를 따라 떠난 가족여행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진짜 부부 같은 행복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망설이는 이범수에게 자신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확인 받으며, 극중 애정관계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날 윤아는 레드 컬러의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롱 패딩을 착용해 세련되면서도 사랑스러운 윤아의 캐릭터와 잘 어울려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 이범수는 극중 역할과 잘 어울리는 깔끔한 블루 컬러를, 아이들은 핫 핑크, 옐로우 컬러 등 유니크한 디자인의 패딩으로 훈훈한 가족 여행 패션을 완성했다.
★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연예인 가족은 역시 우월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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