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기필코 워크아웃 졸업하자"고 강조했습니다.

박삼구 회장은 지난 18일(토) 경기도 용인 소재 금호아시아나인재개발원에서 열린 `금호건설 전략경영세미나`에서 임직원들에게 "금호아시아나는 다시 일어설 때 더 강해졌다"며 "기필코 워크아웃 졸업하자"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위기 뒤에 더욱 강해진 그룹 68년의 역사를 언급하며, "기필코 이번 위기를 극복하여 더욱 강하고 힘있고, 멋있는 그룹으로 재탄생하는 제2창업을 이루어 내자"며 향후 금호아시아나그룹 경영정상화 과정에서 더 강한 드라이브를 걸 것임을 다짐했습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올해로 워크아웃 5년차로 경영정상화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박삼구 회장은 지난 18일(토) 경기도 용인 소재 금호아시아나인재개발원에서 열린 `금호건설 전략경영세미나`에서 임직원들에게 "금호아시아나는 다시 일어설 때 더 강해졌다"며 "기필코 워크아웃 졸업하자"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위기 뒤에 더욱 강해진 그룹 68년의 역사를 언급하며, "기필코 이번 위기를 극복하여 더욱 강하고 힘있고, 멋있는 그룹으로 재탄생하는 제2창업을 이루어 내자"며 향후 금호아시아나그룹 경영정상화 과정에서 더 강한 드라이브를 걸 것임을 다짐했습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올해로 워크아웃 5년차로 경영정상화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