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상장지수펀드(ETF)가 유가증권시장 거래대금에서 차지한 비중이 2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ETF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7,925억원으로 유가증권시장 전체 거래대금 3조9,093억원의 19.3%를 차지했다.
거래대금에서 ETF가 차지하는 비중은 ETF가 도입된 2002년 1.1%에 불과했고 2010년까지도 2.0%를 넘지 못했다.
이후 ETF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2011년 7.1%, 2012년 11.3%로 커졌다.
지난해 ETF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전년 5,442억원보다 45.6% 증가했다. 이 규모는 미국(408억달러), 영국(12억달러), 일본(10억달러) 시장에 이어 세계 4위 수준이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ETF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7,925억원으로 유가증권시장 전체 거래대금 3조9,093억원의 19.3%를 차지했다.
거래대금에서 ETF가 차지하는 비중은 ETF가 도입된 2002년 1.1%에 불과했고 2010년까지도 2.0%를 넘지 못했다.
이후 ETF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2011년 7.1%, 2012년 11.3%로 커졌다.
지난해 ETF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전년 5,442억원보다 45.6% 증가했다. 이 규모는 미국(408억달러), 영국(12억달러), 일본(10억달러) 시장에 이어 세계 4위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