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가 지역주민과 국내외 관광객에게 전통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의 지하 1층에 문화시설을 조성한다.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은 흥인지문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는 호텔로 지난 4일 개관했다.
종로구는 이 시설을 20년간 무상사용 하기로 동승측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상반기 중 국악공연장과 전시홀, 문화교실로 운영을 시작한다.
또, 국내외 관광객에게 품격높은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주민에게는 수준 높고 다채로운 문화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복합문화예술 공간의 탄생으로 알찬 내용의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최적의 공연환경을 조성해 또 하나의 종로구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은 흥인지문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는 호텔로 지난 4일 개관했다.
종로구는 이 시설을 20년간 무상사용 하기로 동승측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상반기 중 국악공연장과 전시홀, 문화교실로 운영을 시작한다.
또, 국내외 관광객에게 품격높은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주민에게는 수준 높고 다채로운 문화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복합문화예술 공간의 탄생으로 알찬 내용의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최적의 공연환경을 조성해 또 하나의 종로구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