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한샘이 사업다각화를 통해 지난해 매출 1조 클럽에 가입했다.
한샘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보다 28.5% 증가한 1조 60억원, 영업이익은 68.1% 늘어난 794억원을 올렸다.
또, 당기순익은 55.2% 증가한 612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샘측은 "소비자 판매 매출 증가에 따른 수익성개선에 힘입어 실적이 호조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한샘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보다 28.5% 증가한 1조 60억원, 영업이익은 68.1% 늘어난 794억원을 올렸다.
또, 당기순익은 55.2% 증가한 612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샘측은 "소비자 판매 매출 증가에 따른 수익성개선에 힘입어 실적이 호조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