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현수(빅토르 안)의 로맨틱한 생일 이벤트가 화제다.
안현수는 지난해 12월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해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이벤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수는 우나리 씨가 마련한 것으로 보이는 촛불 하트 속에 들어가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안현수의 아버지 안기원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이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안현수 여자친구 우나리 생일 이벤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나리, 안현수에 내조의 여왕", "우나리, 생일 이벤트 대박!감동이다", "안현수는 좋겠다", "우나리 안현수 서로 참 잘 어울리는 커플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현수는 제 22회 소치 동계올림픽 금메달 1개와 계주 메달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우나리 씨는 러시아대표팀의 배려로 AD카드를 발급받아 올림픽 기간 동안 안현수와 동행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안현수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