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캡관심주] 이지웰페어(090850),선택적 복지 1위, 시장 점유율 50%

입력 2014-02-11 13:09   수정 2014-02-11 13:45

출발 증시특급 [스몰캡관심주]
출연 : 심상규 교보증권 스몰캡팀 연구원

이지웰페어(090850)

선택적 복지 1위, 시장 점유율 50% 수준

- 선택적 복지는 기업 임직원에게 복지포인트를 부여해 허용 업종 내에서 자유롭게 개인이 원하는 소비를 능동적으로 할 수 있게
하는 복지 제도.
- 기업별로 정한 바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문화, 외식, 여행, 레저상품 등이 대부분 해당.
- 이지웰페어는 선택적 복지 시장점유율 50%로 1위 기업이며, 그 외 3개 사업자가 각각 시장점유율 15~20% 수준 차지하고 있음
- 우리나라 선택적 복지 위탁 복지 예산은 2010년 1.2조 원에서 2012년 1.7조 원으로 성장했으며, 같은 기간 동사의 이지웰페어의
시장점유율은 40%에서 48.6% 수준으로 증가.
- 아직 선택적 복지 미 도입률이 여전히 높아 성장 가능성이 충분함
- 공공기관의 경우 2000년 대 중반 관련 선택적 복지법이 제정되면서 대부분 도입이 완료됨.
- 공공기관은 연간 6% 수준으로 성장하고 있음
- 민간기업은 2010년 복지 위탁 자산이 3,600억 원 규모에서2013년 7,600억 원 규모로 3년간 110% 성장. 2011년 삼성그룹이 도입하며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한 면도 있지만 이를 제외해도 민간기업의 도입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 도입률은 100대기업 이내 47.1%, 100~200대 기업 57.8%에 달할 정도로 여전히 높아 민간 기업의 도입률이
높아질 여지는 충분.

온라인 사용 비중 증가, 큰 폭의 성장 유효

- 동사의 매출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부분은 선택적 복지 고객의 온라인 쇼핑 사용 금액
- 동사는 온라인몰 사용금액의 10% 수준을 가맹점(판매업체)에서 수취하고, 오프라인 사용금액의 0.2% 정도를 카드사에서 수입.
- 지난해 동사의 위탁 복지 예산 8,300억 원 중 온라인 사용금액은 1,830억 원으로 온라인 사용비율은 약 20% 수준
- 이 20% 수준의 온라인 사용금액에 대한 수수료가 매출의 90% 수준을 차지.
- 따라서 선택적 복지 사용자들의 온라인 사용 금액이 늘어나면 성장하는 구조.
- 온라인 쇼핑과 모바일 쇼핑 등 전자 상거래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것은 모두 주지하고 있는 사실.
- 선택적 복지가 기업에서 허용한 부문에 제한되어 있으나, 온라인 소비 성향이 앞으로도 늘어날 여지는 충분하다고 판단.
- 최근 복지 몰 내에서 티켓몬스터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GS홈쇼핑, 롯데면세점 제휴 컨텐츠를 오픈 할 예정으로 온라인 컨텐츠를
강화하면서 관련 매출은 늘어날 전망임.

이지웰페어 실적 전망

- 지난해 매출액 325억 원, 영업이익 45억 원 추정
- 매출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전년도와 비슷한 이유는 올해 상장 했기 때문에 신규상장에 따른 상장 비용, 신규 사업확장
대비한 인력 증가 때문
- 올해는 매출액 373억 원, 영업이익 73억 원이 예상, 2015년에는 영업이익 100억원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이지웰페어는 선택적 복지라는 특정 영역의 플랫폼 1위 사업자로 향후 온라인 쇼핑 사용률 증가에 따른 실적 상승 가능성 크다고 판단됨.
- 목표주가는 12,000원
- (올해 실적 대비해 PER 20배 수준이나, 내년 대비 14배 수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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