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공인들이 온라인 경쟁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줄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재단법인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은 미래창조과학부의 비영리 공익법인 설립허가(2월7일)를 받아 오늘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출범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희망재단은 중소상공인들의 온라인 경쟁력 강화와 대기업과의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정책적 지원을 위한 연구조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중소기업중앙회와 소상공인연합회 창립준비위원회, 네이버가 공동으로 설립했습니다.
네이버는 희망재단의 설립과 활동을 위해 향후 3년간 500억원을 출연할 예정입니다. .
희망재단은 앞으로 중소상공인들의 온라인 비즈니스 경쟁력 향상을 위한 교육사업에 착수하는 한편 중소상공인들의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과 업종별 상생협력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재단법인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은 미래창조과학부의 비영리 공익법인 설립허가(2월7일)를 받아 오늘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출범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희망재단은 중소상공인들의 온라인 경쟁력 강화와 대기업과의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정책적 지원을 위한 연구조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중소기업중앙회와 소상공인연합회 창립준비위원회, 네이버가 공동으로 설립했습니다.
네이버는 희망재단의 설립과 활동을 위해 향후 3년간 500억원을 출연할 예정입니다. .
희망재단은 앞으로 중소상공인들의 온라인 비즈니스 경쟁력 향상을 위한 교육사업에 착수하는 한편 중소상공인들의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과 업종별 상생협력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