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정보통`에서 즉석떡볶이 무한리필 가게가 소개돼 떡볶이 가게 위치가 화제다.
25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에는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즉석떡볶이 무한리필 가게 `부웅빠방떡볶이`가 전파를 탔다.
`생생정보통` 방송에 소개된 즉석떡볶이는 `부웅빠방떡볶이`라는 떡볶이 가게였다.
`부웅빠방떡볶이`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에 위치한 집이다.
5,500원에 무제한으로 떡볶이를 즐길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부웅빠방떡볶이` 측은 가격파괴 이유가 "가족들과 함께 운영하는 식당이기에 인건비를 300~400만원까지 줄일 수 있었고 재료를 직접 도매시장에 가서 받아오면 10~20% 가격을 절감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지하에 위치해 임대료가 저렴했다"고 전했다.
순대, 야끼만두, 채소, 떡, 튀김, 라면, 당면 등 재료만 13종류였다.
또한 사리를 추가할 때마다 금액 부담이 전혀 없다는 점과 종류별로 골라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주목을 받았다.
많은 재료가 들어가기 때문에 원산지가 국산이 아니느냐는 의혹도 있었으나 떡볶이에 사용하는 모든 야채는 다 국산품이었다.
단, 국내에선 밀떡을 구할 수 없어 쌀떡과 밀떡을 섞어 사용한다고 밝혔다.
`부웅빠방떡볶이`의 이법순 사장은 소스 또한 직접 만들었다.
돼지육수를 낸 데다 무 양파 사과 배 즙만을 사용해 시원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냈다.
그리고 여기에 생강과 물엿, 고춧가루와 고추장을 섞었고, 조미료 대체 역할로 매실을 넣고 있다.
이 매실 또한 직접 담근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유통기한 또한 이상 없었고 꼬치어묵까지 공짜로 먹을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맛과 가격까지 모두 잡은 가게였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생정보통 떡볶이 위치 알았으니 당장 가야겠다!", "생생정보통 떡볶이 위치 파악 완료! 퇴근 후 출동!", "생생정보통 떡볶이 맛있겠다~ 보는동안 군침 흘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2 `생생정보통`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