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LH 등 4개 기관에 3월말까지 추가 정상화 대책을 내놓을 것을 주문했다.
국토부는 11일 김경식 국토교통부 1차관 주재로 산하 공공기관 부기관장이 참여한 가운데 `공공기관 정상화대책 점검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김경식 차관은 "LH 등 5개 기관이 중장기 재무관리계획보다 부채증가규모를 대폭 감축하는 대책을 내놓았지만 4개 기관은 여전히 재무구조의 건전성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김 차관이 추가 대책을 주문한 기관은 5개 부채 중점관리기관 중 도로공사를 제외한 LH와 수자원공사, 철도공사, 철도시설공단 등 4곳이다.
LH 등 5개 부채 중점관리기관은 강도 높은 자구노력으로 2017년까지 당초 중장기 계획상 부채증가 전망의 절반 규모인 21조원을 감축할 계획을 보고했다.
국토부는 앞으로 매달 점검회의를 개최하는 등 기관별 정상화대책 추진현황을 철저히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국토부는 6월말 서승환 장관이 직접 기관장회의를 열어 그간의 추진실적 및 노력 등을 평가한 뒤 부진한 기관장은 해임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11일 김경식 국토교통부 1차관 주재로 산하 공공기관 부기관장이 참여한 가운데 `공공기관 정상화대책 점검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김경식 차관은 "LH 등 5개 기관이 중장기 재무관리계획보다 부채증가규모를 대폭 감축하는 대책을 내놓았지만 4개 기관은 여전히 재무구조의 건전성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김 차관이 추가 대책을 주문한 기관은 5개 부채 중점관리기관 중 도로공사를 제외한 LH와 수자원공사, 철도공사, 철도시설공단 등 4곳이다.
LH 등 5개 부채 중점관리기관은 강도 높은 자구노력으로 2017년까지 당초 중장기 계획상 부채증가 전망의 절반 규모인 21조원을 감축할 계획을 보고했다.
국토부는 앞으로 매달 점검회의를 개최하는 등 기관별 정상화대책 추진현황을 철저히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국토부는 6월말 서승환 장관이 직접 기관장회의를 열어 그간의 추진실적 및 노력 등을 평가한 뒤 부진한 기관장은 해임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