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남편 이상순에게 "집에 빨리 들어와" 애교, 신혼집 보니 `들어가고 싶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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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18 17:50  

이효리 남편 이상순에게 "집에 빨리 들어와" 애교, 신혼집 보니 `들어가고 싶네~ `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3월17일 뮤지션 이상순은 휴가차 자리를 비운 DJ 장기하를 대신해 SBS 파워FM ‘대단한 라디오’ 봄 특집 ‘제주도의 봄 내리는 밤’ 특별 DJ를 맡았다.

이날 이상순은 매끄러운 진행으로 특별 DJ로써의 실력을 발휘했다. 이에 이효리는 생방송 중 문자를 보내 이상순에게 힘을 실어줬다.

이효리는 “36살 애월 사는 주부, 남편 빨리 들어오길 기다리는 중”이라고 전하며 이상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효리 문자에 누리꾼들은 "이효리 이상순 천생연분이네", "이효리 문자 내가 남편이면 진짜 힘나겠다", "이효리 문자에도 센스가 넘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는 잡지 얼루어 코리아 4월호 화보를 통해 제주도 신혼집을 공개했다.(사진=얼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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