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한국은행 총재의 재산이 지난 4년간 6억원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김중수 총재와 부인 명의로 된 재산은 모두 26억1천여만원에 달했습니다.
김 총재가 4년 전 취임할 때 신고한 20억9백여만원과 비교하면 무려 30%, 금액으로는 6억원 넘게 증가했습니다.
김 총재가 한국은행 수장을 맡으면서 4년간 해마다 1억5천만원씩 재산이 늘어난 셈입니다.
한편,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7명이 신고한 재산은 평균 30억7천여만원에 달했습니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김중수 총재와 부인 명의로 된 재산은 모두 26억1천여만원에 달했습니다.
김 총재가 4년 전 취임할 때 신고한 20억9백여만원과 비교하면 무려 30%, 금액으로는 6억원 넘게 증가했습니다.
김 총재가 한국은행 수장을 맡으면서 4년간 해마다 1억5천만원씩 재산이 늘어난 셈입니다.
한편,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7명이 신고한 재산은 평균 30억7천여만원에 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