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은 31일 홈쇼핑 업종에 대해 올해 1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다소 부진할 전망이라고 밝히고, 업종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를 유지했습니다.
박종대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1분기 홈쇼핑 업체들의 실적은 대체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수준에 머물 것"이라며 "인터넷 부문이 크게 부진했고 따뜻한 날씨의 영향으로 의류 판매가 기대에 못 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수익성 높은 아웃바운드 보험판매가 일시 중단됐고, 저마진의 모바일 부문 취급고 비중이 늘어 영업이익률 역시 작년 같은기간보다 0.2%포인트 안팎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업체별로는 현대홈쇼핑이 작년의 기저효과로 가장 양호한 실적 개선이 예상되고, CJ오쇼핑과 GS홈쇼핑은 작년대비 3~4%의 제한적 영업이익 증가에 그칠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박종대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1분기 홈쇼핑 업체들의 실적은 대체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수준에 머물 것"이라며 "인터넷 부문이 크게 부진했고 따뜻한 날씨의 영향으로 의류 판매가 기대에 못 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수익성 높은 아웃바운드 보험판매가 일시 중단됐고, 저마진의 모바일 부문 취급고 비중이 늘어 영업이익률 역시 작년 같은기간보다 0.2%포인트 안팎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업체별로는 현대홈쇼핑이 작년의 기저효과로 가장 양호한 실적 개선이 예상되고, CJ오쇼핑과 GS홈쇼핑은 작년대비 3~4%의 제한적 영업이익 증가에 그칠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