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인터넷상거래 업종의 카드 승인실적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인터넷상거래 업종의 카드 승인실적은 9조95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2조5200억원보다 2조5600억원(20.5%)이나 감소했습니다.
전체 카드승인금액이 136조99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8조500억원(6.2%) 증가한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카드승인금액 상위 10대 업종별로 살펴보면 승인금액이 가장 많은 일반음식점(17조8700억원)은 전년보다 10.6% 증가했고, 2위인 주유소(11조5100억원)는 4% 감소했습니다.
한편, 공과금서비스(4조7800억원)와 백화점(4조4000억원)의 카드승인금액은 전년보다 각각 42.2%와 40.6% 증가하며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여신협회 관계자는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로 소비자들이 인터넷을 통한 카드결제를 다소 꺼려한 것이 인터넷상거래 승인실적에 영향을 줬다"고 밝혔습니다.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인터넷상거래 업종의 카드 승인실적은 9조95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2조5200억원보다 2조5600억원(20.5%)이나 감소했습니다.
전체 카드승인금액이 136조99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8조500억원(6.2%) 증가한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카드승인금액 상위 10대 업종별로 살펴보면 승인금액이 가장 많은 일반음식점(17조8700억원)은 전년보다 10.6% 증가했고, 2위인 주유소(11조5100억원)는 4% 감소했습니다.
한편, 공과금서비스(4조7800억원)와 백화점(4조4000억원)의 카드승인금액은 전년보다 각각 42.2%와 40.6% 증가하며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여신협회 관계자는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로 소비자들이 인터넷을 통한 카드결제를 다소 꺼려한 것이 인터넷상거래 승인실적에 영향을 줬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