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net 가요 순위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이 4주만에 방송을 재개한다.
8일 6시 `엠카운트다운`은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리는 생방송을 통해 방송을 재개 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엑소와 박정현은 컴백무대 갖고, 악동뮤지션, 에이핑크, 15&, 매드클라운, NS윤지, 에디킴, 박시환, 홍대관, 에릭남, 손승연, 메이퀸 등이 출연한다.
특히 7일 새 미니앨범 ‘중독(Overdose)’으로 음원차트를 싹쓸이 한 엑소는 이번 방송을 통해 타이틀곡 ‘중독’의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은 세월호 침몰 사고 여파로 4주간 결방한 바 있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공식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