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더위, 북해도에서 날리세요.. “초특가 일본 북해도 골프투어”
본격적인 초여름 더위가 골프매니아들의 라운딩 욕구를 해외로 돌리고 있다.
한국경제TV가 진행하고 있는 초특가 북해도 골프투어 상품이 이런 이유로 관심을 끌고 있다.
북해도는 일본인들조차도 선호하는 일본내 대표 관광지로 영화를 통해서도
많이 소개된 아름다운 설원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서늘한 날씨 덕분에 골프매니아들이 즐겨찾는 최고의 골프코스로도 유명한데
한국경제TV는 더워진 날씨를 피해 시원한 골프를 즐기려는 골프인을 위한 북해도
루스츠 리조트 상품을 출시했다. 이곳은 다양한 코스를 보유하고 있는 대형 골프리조트로
각 코스마다 색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어 선호도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루스츠 리조트 타워코스
일본을 대표하는 오자키 마사시 프로가 북해도의 대자연을 무대로 절묘하게 감수한 코스로
구릉코스가 인상적이며 나무가 우거져 있어 기술적인 라운딩을 즐기기에 적합한 곳이다.
4일간 81홀 이상을 즐길수 있는 상품이다.
루스츠 리조트 이즈미카와 코스
웅장한 자연과 청명한 공기를 자랑하는 이곳은 초급자와 여성들도 부담 없이 즐길수 있는
코스지만 상급자도 뜻밖의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결코 방심할 수 없는 코스로 설계됐다.
특히 그린이 연못에 둘러 싸여진 6번 숏홀은 이 코스를 대표하기도 한다.

<북해도 루스츠 리조트 - 이즈미카와 코스>
이밖에 OB나 연못,골짜기 고개 등 골퍼들의 순간적인 임기웅변이 필요한 리버코스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헤저드를 최대한 활용한 전략성이 높은 코스로 유명한
우드코스도 꼭 한번 경험해 볼만하다.

<북해도 루스츠 리조트 - 리버 코스>
5월부터 2개월간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수시출발이 가능하며 92만원대부터
라운딩이 시작돼 부담없는 라운딩을 즐기기에 충분하다.
전화문의는 02-735-0118 이며 부산출발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