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약보합권에서 방향성을 타진중입니다.
고점 부담에 따른 일종의 숨고르기 차원으로, 소폭 조정을 받는 양상입니다.
23일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25포인트(0.11%) 하락한 2,013.34를 기록중입니다.
외국인이 260억원 어치 `팔자`에 나서며 9거래일만에 순매도로 전환했습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64억원, 205억원 순매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려했던 투신권의 펀드 환매 매물은 다소 잠잠해진 모습입니다. 펀드 환매로 대변되는 투신권은 5억원 소폭 매도우위.
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이 457계약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개인과 기관은 각각 360계약, 129계약 순매도를 기록중입니다.
프로그램은 비차익거래에서 152억원 매물이 출회되면서 전체적으로 126억원 순매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신한지주와 현대차가 소폭 오름세를, 삼성전자, 삼성생명 등은 상대적으로 낙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중국 경기에 대한 안도감이 일면서 철강금속 업종이 상대적으로 선전하고 있으며, 반면 전기전자, 은행업종은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89포인트(0.35%) 오른 548.64를 기록중입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0.35원(0.03%) 오른 1,024.55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고점 부담에 따른 일종의 숨고르기 차원으로, 소폭 조정을 받는 양상입니다.
23일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25포인트(0.11%) 하락한 2,013.34를 기록중입니다.
외국인이 260억원 어치 `팔자`에 나서며 9거래일만에 순매도로 전환했습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64억원, 205억원 순매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려했던 투신권의 펀드 환매 매물은 다소 잠잠해진 모습입니다. 펀드 환매로 대변되는 투신권은 5억원 소폭 매도우위.
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이 457계약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개인과 기관은 각각 360계약, 129계약 순매도를 기록중입니다.
프로그램은 비차익거래에서 152억원 매물이 출회되면서 전체적으로 126억원 순매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신한지주와 현대차가 소폭 오름세를, 삼성전자, 삼성생명 등은 상대적으로 낙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중국 경기에 대한 안도감이 일면서 철강금속 업종이 상대적으로 선전하고 있으며, 반면 전기전자, 은행업종은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89포인트(0.35%) 오른 548.64를 기록중입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0.35원(0.03%) 오른 1,024.55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