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김미진 "오빠 김준호가 자꾸 개그맨 유민상 만나라고..." 장동민 어떡해?

입력 2014-05-31 12:07   수정 2014-05-31 12:12





`풀하우스`에 쇼핑호스트 김미진이 오빠 김준호와 함께 출연해 화제다.


지난 30일 밤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서는 개그맨 김준호와 동생 쇼핑호스트 김미진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경규는 김미진에게 "(미모 덕분에)남자들의 대시를 많이 받았을 것 같다"고 물었다.


이에 김준호는 "장동민처럼 질 안 좋은 친구들이 대시했다"고 말하자, 김미진은 "7년 전 쯤에는 대시 있었다가 요즘에는 영"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미진은 "이유가 있다. 김준호가 나(김미진)와 같이 살 때 잔소리가 심하다고 욕을 하고 다녔다고 한다"면서 이 때문에 자신에게 대시하는 남자가 없다고 추측했다.


또 김미진은 "오빠가 자꾸 동료 개그맨 유민상을 만나라고 한다"며 웃자, 김준호는 "유민상이 모아놓은 돈이 있다"며 동생과 이어주려는 이유를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했다.


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미진 오빠 김준호랑 많이 친한 듯 유민상이 괜찮은 남자라 이어주려는 게 아닐까?" "김미진 오빠 김준호 보기 좋았다 고정 출연 했으면" "김미진 오빠 김준호 은근 엉뚱한 남매인 듯 유민상 모아놓은 돈이 많대 완전 웃겨" "김미진 오빠 김준호 장동민 이 방송 보고 뜨끔 했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풀하우스` 방송 캡쳐)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