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9주간의 입문연수를 마친 시간선택제 RS직 신입행원들이 자택 인근 전국 각 영업점에 배치돼 일일 4시간의 시간제 근무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습니다.
서진원 신한은행장은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시간선택제 RS직 신입행원 사령장 수여식에 참석해 직원 한 명 한 명에게 행표를 달아주며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경력단절 여성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서진원 행장은 “육아와 가사를 챙기는 것이 쉽지 않았을 텐데 열심히 수업에 참여한 여러분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일하는 기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기존 직원들에게 직장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 주고 은행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12월 시간선택제 RS직 채용을 시작해 최초 200명을 선발할 예정이었지만 우수 지원자가 많아 계획인원의 10%를 추가로 선발, 올해 3월 최종 합격자 220명을 발표했습니다.
신한은행은 2014년 220명을 시작으로, 2015년 200명, 2016년 100명 등 향후 총 500명 이상의 시간제 RS직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서진원 신한은행장은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시간선택제 RS직 신입행원 사령장 수여식에 참석해 직원 한 명 한 명에게 행표를 달아주며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경력단절 여성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서진원 행장은 “육아와 가사를 챙기는 것이 쉽지 않았을 텐데 열심히 수업에 참여한 여러분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일하는 기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기존 직원들에게 직장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 주고 은행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12월 시간선택제 RS직 채용을 시작해 최초 200명을 선발할 예정이었지만 우수 지원자가 많아 계획인원의 10%를 추가로 선발, 올해 3월 최종 합격자 220명을 발표했습니다.
신한은행은 2014년 220명을 시작으로, 2015년 200명, 2016년 100명 등 향후 총 500명 이상의 시간제 RS직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