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자원개발사업의 선두주자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울산에 새 둥지를 틀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1일 울산광역시 우정혁신도시에서 청사의 성공적인 이전을 기념하는 개청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해 박성환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과 김복만 울산광역시 교육감, 울산지역 일학습병행제 참여기업 및 주요사업 고객 등이 참석했다.
인력공단은 지난 5월초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에 따라 울산 우정혁신도시로 이전해 현재 415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
산업인력공단은 지난 1982년 서울에 설립된 이래 30년간 직업훈련과 자격시험 등 다양한 인적자원개발사업을 수행해 왔다. 올들어서는 일학습병행제와 국가직무능력표준 개발 등 박근혜 정부의 국정과제 수행에 매진하고 있다.
새롭게 지어진 울산청사는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며, 청사 내 다양한 체육시설은 지역 시민을 위해 개방된다.
송영중 인력공단 이사장은 "우리나라 제1의 산업도시 울산은 일학습병행제, 국가직무능력표준 등 산업현장 중심 국정과제의 모범적인 성공사례를 만들 수 있는 최적지"라며 "학벌보다 능력중심사회를 만드는 큰 과업을 울산과 함께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1일 울산광역시 우정혁신도시에서 청사의 성공적인 이전을 기념하는 개청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해 박성환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과 김복만 울산광역시 교육감, 울산지역 일학습병행제 참여기업 및 주요사업 고객 등이 참석했다.
인력공단은 지난 5월초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에 따라 울산 우정혁신도시로 이전해 현재 415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
산업인력공단은 지난 1982년 서울에 설립된 이래 30년간 직업훈련과 자격시험 등 다양한 인적자원개발사업을 수행해 왔다. 올들어서는 일학습병행제와 국가직무능력표준 개발 등 박근혜 정부의 국정과제 수행에 매진하고 있다.
새롭게 지어진 울산청사는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며, 청사 내 다양한 체육시설은 지역 시민을 위해 개방된다.
송영중 인력공단 이사장은 "우리나라 제1의 산업도시 울산은 일학습병행제, 국가직무능력표준 등 산업현장 중심 국정과제의 모범적인 성공사례를 만들 수 있는 최적지"라며 "학벌보다 능력중심사회를 만드는 큰 과업을 울산과 함께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