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경제부총리 후보자가 "실수요자가 집사는 시기를 놓치면 그 수요가 전월세로 옯겨 간다"며 "결국 전월세 가격이 올라 피해는 서민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간다"고 밝혔습니다.
최 후보자는 8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부동산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리먼브라더스 사태 직전과 비교해보면 현재 수도권 기준으로 집값이 20% 가까이 하락했다"며 "앞으로로 집 값이 하향안정화 될 것이란 시장의 기대 때문에 실수요자가 집사는 시기를 놓친다"고 덧붙였습니다.
최 후보자는 8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부동산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리먼브라더스 사태 직전과 비교해보면 현재 수도권 기준으로 집값이 20% 가까이 하락했다"며 "앞으로로 집 값이 하향안정화 될 것이란 시장의 기대 때문에 실수요자가 집사는 시기를 놓친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