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일본 하이터치회 성료.. 1만여 팬 운집 `인기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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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11 16:32  

빅스, 일본 하이터치회 성료.. 1만여 팬 운집 `인기폭발`

그룹 빅스가 국내에 이어 중국과 일본에서도 남다른 인기를 입증했다.



빅스는 2일 일본에서 데뷔앨범 `DARKEST ANGELS` 발매, 타워레코드 전체 종합앨범차트 주간 1위를 기록했다. 오리콘챠트 위클리 종합 앨범차트에서도 아무로나미에, 하마사키 아유미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의 앨범과 순위를 나란히 하며 주간 10위를 기록하는 등 선전을 보이고 있으며 앨범 발매기념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진행했다.

5일 고베 하버랜드와 6일 도쿄 라라포트에서 진행된 `하이터치회` 이벤트에는 약 1만명의 팬들이 운집해 행사장을 마비시키는 것은 물론 빅스를 취재하기 위한 현지 매체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이날 하이터치회에는 빅스를 상징하는 로빅을 패러디한 의상을 입고 온 독특한 팬들은 물론 10대부터 5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대의 팬들이 빅스와 특별한 만남을 가졌으며, 빅스는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고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밀착 하이터치로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또한 국내에서 네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 곡 `기적`으로 음악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내 가요계를 평정한 빅스는 지난달 28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STARWITH K-POP LIVE IN GUANGZHOU`에서 켄은 주걸륜의 노래로 이미 중국 내에서는 국민가요로 불리고 있는 `싱칭`을 열창해 관객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으며 빅스만의 매력으로 중국 대륙을 물들였다.

그간 `다칠 준비가 돼 있어`를 시작으로 `하이드` `저주인형` `기적`까지 자신들만의 독특한 컨셉으로 여느 아이돌과는 차원이 다른 모습을 보여왔던 빅스는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파워풀하면서도 절도 있는 퍼포먼스에 평균신장 183cm의 우월한 비주얼로 국내를 넘어 중국, 일본까지 대세 그룹으로 자리매김 하며 新 한류돌로 떠올랐다.

한편, 한국과 중국 일본을 오가며 높은 인기를 입증하고 있는 빅스는 이달 18일(금)~20(일) 3일간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VIXX LIVE FANTASIA [HEX SIGN]`를 가질 예정이다.(사진=젤리피쉬)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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