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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정원' 김창숙, 정유미에 시집살이 ‘그런 정신으로 시집을 와?’

입력 2014-07-14 21:44  


김창숙이 정유미에 시집살이를 시작했다.

14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연출 노도철, 권성창|극본 박정란)에서는 오경숙(김창숙 분)이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정유미(서윤주 분)에게 시집살이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주와 기준(최태준 분)은 친정에서 묵은 후 시댁으로 돌아가고, 시부모님 앞에서 인사를 한다. 시아버지 동수(박근형 분)은 힘들게 한 결혼이니 보란 듯이 잘 살고 자식과 형제, 남편을 항상 생각하라고 덕담을 했다.

그러나 경숙은 두 사람은 노려보며 “허수아비가 된 시어머니가 무슨 말을 하냐”며 “쟤도 내가 이집에서 허수아비인지 다 안다”며 못마땅해 했다. 그러나 끝내 경숙은 “어디 잘 살아 보자”라며 뼈가 있는 말을 했다.

경숙의 구박에 기준은 눈치를 보며 밥상에서 분위기를 바꾸려하고, 다 같이 식사를 하는 자리에 동수는 윤주에게 출근 언제부터 하느냐 물었다. 윤주는 월요일에 하겠다고 했지만 경숙은 기다렸다는 듯 “출근 아니라 더한 것을 하더라도 아침상은 차리고 가야 하는 것이야”라며 눈치를 주었다.

윤주는 밝은 표정으로 알겠다고 말하고, 경숙은 “나는 아직도 네가 출근하는 거 반대다. 며느리가 살림을 해야지 어디 바깥으로 나돌아. 설마 애가 낳고도 다닐 생각은 아니겠지? 애기 생기면 그만 둬”라고 소리쳤다.

또한 경숙은 윤주에게 퇴근 시간을 물었다. 저녁 6시에 퇴근 한다는 말에 경숙은 팔자에도 없는 며느리 저녁 밥상을 차려주게 생겼다며 혀를 찼으며, 일찍 오겠다는 윤주의 말에 “그럴 생각이었으면 시집오면 안 되지”라며 계속해서 구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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