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주식시장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종목은 SK하이닉스로 나타났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SK하이닉스의 거래 건수는 365만5,605건으로 1위를 차지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하반기에도 가장 많이 거래됐다.

<사진=SK하이닉스 이천공장 전경>
SK하이닉스에 이어 삼성전자(349만8,399건), 기아차(318만1,340건), 현대차(282만2,546건),
키이스트(271만2,904건), 네이버(256만1,112건), 삼성물산(252만6,919건) 순으로 거래가 많았다.
그 뒤를 코엔텍(249만4,199건), LG전자(243만8,347건), 한국전력(220만6,060건) 등이 이었다.
이 중 키이스트와 코엔텍은 코스닥 종목이다.
최다 거래 종목인 SK하이닉스는 올해 주가도 크게 올라 올해초 35,550원으로 시작해
6월말 48,550원으로 마쳐 36.6% 오르면서 시가총액 3위로 올라섰다.
코스닥 최다 거래 종목인 키이스트는 연초 1,225원으로 시작해 6월말 3,440원까지 올라 상승률이 170.8%에 달했다.
국내는 물론 중국 등 외국에서도 큰 인기를 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주연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라는 이유에서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SK하이닉스의 거래 건수는 365만5,605건으로 1위를 차지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하반기에도 가장 많이 거래됐다.

<사진=SK하이닉스 이천공장 전경>
SK하이닉스에 이어 삼성전자(349만8,399건), 기아차(318만1,340건), 현대차(282만2,546건),
키이스트(271만2,904건), 네이버(256만1,112건), 삼성물산(252만6,919건) 순으로 거래가 많았다.
그 뒤를 코엔텍(249만4,199건), LG전자(243만8,347건), 한국전력(220만6,060건) 등이 이었다.
이 중 키이스트와 코엔텍은 코스닥 종목이다.
최다 거래 종목인 SK하이닉스는 올해 주가도 크게 올라 올해초 35,550원으로 시작해
6월말 48,550원으로 마쳐 36.6% 오르면서 시가총액 3위로 올라섰다.
코스닥 최다 거래 종목인 키이스트는 연초 1,225원으로 시작해 6월말 3,440원까지 올라 상승률이 170.8%에 달했다.
국내는 물론 중국 등 외국에서도 큰 인기를 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주연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라는 이유에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