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및 현대자동차그룹과 공동으로 수해취약 지역 저소득층 가구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집수리 로드’ 를 발족하고 ‘재난안전 예방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에 발족한 제 4회 집수리로드 봉사단은 현대건설 지역현장 직원 100명과 별도 모집으로 선발된 희망브리지 대학생 자원봉사자 80명이 함께 13개 팀으로 나뉘어 7월 19일부터 8월 1일까지 14일간 진행된다.
강원 원주를 시작으로 경북 경주와 경남 진주, 전남 완도, 충남 당진 지역에서 수해취약 저소득층 160여 가구의 집수리 봉사활동(도배 및 장판 교체, 천장보수, 생필품선물 지원 등) 및 자원봉사 활동(이불 및 옷세탁, 영정사진 촬영, 벽화 그리기)을 펼친다.

이번에 발족한 제 4회 집수리로드 봉사단은 현대건설 지역현장 직원 100명과 별도 모집으로 선발된 희망브리지 대학생 자원봉사자 80명이 함께 13개 팀으로 나뉘어 7월 19일부터 8월 1일까지 14일간 진행된다.
강원 원주를 시작으로 경북 경주와 경남 진주, 전남 완도, 충남 당진 지역에서 수해취약 저소득층 160여 가구의 집수리 봉사활동(도배 및 장판 교체, 천장보수, 생필품선물 지원 등) 및 자원봉사 활동(이불 및 옷세탁, 영정사진 촬영, 벽화 그리기)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