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국제선 항공서비스평가에서 우수, B등급을 받았습니다.
국토교통부가 한국교통연구원을 통해 실시한 2013년도 항공교통서비스평가 결과에 따르면 두 항공사는 대형항공사 국제선 부문에서 모두 B등급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일어난 아시아나항공의 샌프란시스코공항 사고와 대한항공의 일본 니가타공항 활주로 이탈 준사고가 이번 서비스평가에 반영돼 안전성 평가항목에서 감점을 받았습니다.
국내선부분에서는 대한항공은 매우 우수인 A등급, 아시아나항공은 B등급을 받았습니다.
매출 규모 차이 때문에 대형항공사와 분리해 평가하는 5개 저비용항공사는 전반적으로 좋은 등급을 받았습니다.
국내선에서는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등 모든 항공사가 A등급을 국제선에서는 에어부산과 진에어가 A등급을 받았습니다.
국토교통부가 한국교통연구원을 통해 실시한 2013년도 항공교통서비스평가 결과에 따르면 두 항공사는 대형항공사 국제선 부문에서 모두 B등급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일어난 아시아나항공의 샌프란시스코공항 사고와 대한항공의 일본 니가타공항 활주로 이탈 준사고가 이번 서비스평가에 반영돼 안전성 평가항목에서 감점을 받았습니다.
국내선부분에서는 대한항공은 매우 우수인 A등급, 아시아나항공은 B등급을 받았습니다.
매출 규모 차이 때문에 대형항공사와 분리해 평가하는 5개 저비용항공사는 전반적으로 좋은 등급을 받았습니다.
국내선에서는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등 모든 항공사가 A등급을 국제선에서는 에어부산과 진에어가 A등급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