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의 법칙` 백진희와 정경호가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24일 방영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도시의 법칙`에서는 백진희와 정경호가 빵집 아르바이트에 도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백진희는 뛰어난 암기력으로 케이크 판매 업무를 맡는 등 빠른 적응력을 보였다.
이날 `도시의 법칙`에서 백진희는 정경호와 함께 빵집에서의 첫 아르바이트 시작하게 되었다. 교통 문제로 아르바이트 시간에 지각할 위기가 있었지만, 두 사람 모두 제시간에 도착해 곧바로 일을 시작할 수 있었다.
백진희는 밝은 인사로 직원들과 금방 가까워졌고, 업무 역시 빠른 속도로 익혔다. 백진희는 수십 종류의 케이크를 모두 외워 케이크 판매 파트를 맡기도 했다.

백진희는 뛰어난 암기력에 대한 질문에 "평소 책 읽는 걸 좋아한다. 자기계발서랑 에세이 종류를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백진희는 "영어 공부도 하고 있다"며 현재 공부 중인 책을 펼쳐 보이기도 했다.
백진희는 밝은 얼굴과 싹싹한 태도로 손님들과 소통하며 일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음료 역시 뚝딱 만들어 제공했다. 백진희는 "내 적성에 맞는 걸 찾은 것 같다"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후 백진희는 케이크 장식에 직접 도전하기도 했다. 백진희는 능숙한 손놀림으로 데코레이션을 해냈다. 백진희는 "밸런타인데이 때 해봤다"고 이야기해, 상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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