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3일 밤 방송된 SBS ‘도시의 법칙’ 전국기준 시청률이 2.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3.5%에 비해 0.7% 하락한 수치이면서 동시간대 시청률 최하위의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뉴욕팸의 멤버 로열파이럿츠의 멤버 문(김문철)의 가슴 아픈 가족사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눈물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문(김문철)은 “사실 오늘은 나한테 좀 특별한 날이다. 두 살 위 형이 있는데 오늘이 기일이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뉴욕팸의 헬퍼로 활약해온 에일리가 떠나고 새로운 가족으로 존박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는 5.8% 시청률을 보였고 KBS2 ‘풀하우스’는 4.5%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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