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신성우, 찬열에 이어 백현까지 '엑소 입맛 맞추기 어려워' 자책

입력 2014-07-27 18:34  


신성우가 또 엑소(EXO) 백현에게 맛있는 볶음밥을 대접했다.

27일 방송 된 SBS 일요 예능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 신엄마 신성우가 룸메이트 찬열의 베스트 프렌드로 룸메이트를 찾아온 백현에게 식사대접을 했다.

신엄마 신성우는 식사를 하지 못한 백현을 위해 식사를 준비하고 백현은 주위를 서성대며 도와줄 수 있는 일을 찾는다.

신성우는 백현에게 "디오(D.O)가 중국 친구이지?"라며 지식을 뽐냈는데 당황한 백현은 "아니요. 한국 친구요."라며 웃었다.

당황한 신성우는 "나는 또 왜 이러지. 외우고 외워도 헷갈린다."라고 자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성우는 백현을 위해 김치와 문어, 오이를 잔뜩 넣은 맛있는 볶음밥을 대접했는데 맛있는 백현의 모습에 이상한 점을 발견한 홍수현은 "오이만 남겨 놨다."라고 말했다.

백현은 "오이를 못 먹는다."라 고백했고 당황한 신성우는 또 입맛을 제대로 맞추지 못한 자신의 모습에 자책했다.

찬열에게 첫 식사를 준비해주었던 신성우는 매운 음식을 먹지 못하는 찬열에게 최고로 매운 볶음밥을 준비해주었던 것.

백현은 "향 때문에 오이 비누도 못쓴다. 하지만 해주셨는데 안 먹는다고 하면 안 되니까 두 개는 먹었다. 맛있었다."라고 위안했다.

신성우는 개인 인터뷰에서 백현의 입맛을 100% 맞추지 못한 것을 안타까워하면서 "찬열아. 얘기를 안 해줘서 2% 부족하게 만들었네. 미리 정보를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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