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가 서울시에 거주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독거어르신, 한부모 가정, 장애인가정 등 집수리가 어려운 이웃에게 자사 바닥재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행복한 방 만들기`에 동참한다.
KCC는 25일 서울시청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윤주 KCC 전무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와 `행복한 방 만들기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KCC가 기부한 물품은 바닥재로 KCC의 대표적인 친환경 바닥재인 `숲그린`으로 실내 주거환경 유해화학물질이 거의 없고 앞뒤 표면을 특수 항균 처리한 항균성 바닥재다.
KCC 관계자는 “KCC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KCC가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모색중이다”고 하며 “노인정 건축자재 개선사업, 지역 무료 DIY 강좌, 마을 벽화 그리기 봉사 등 KCC만의 독특한 색깔과 재능을 살린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CC는 환경부와 함께 사회취약계층 가구 실내환경 진단, 개선사업에도 참여해 7월 18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사회공헌기업 협약식을 갖고 친환경 바닥재 기부를 약속했다.

KCC는 25일 서울시청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윤주 KCC 전무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와 `행복한 방 만들기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KCC가 기부한 물품은 바닥재로 KCC의 대표적인 친환경 바닥재인 `숲그린`으로 실내 주거환경 유해화학물질이 거의 없고 앞뒤 표면을 특수 항균 처리한 항균성 바닥재다.
KCC 관계자는 “KCC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KCC가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모색중이다”고 하며 “노인정 건축자재 개선사업, 지역 무료 DIY 강좌, 마을 벽화 그리기 봉사 등 KCC만의 독특한 색깔과 재능을 살린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CC는 환경부와 함께 사회취약계층 가구 실내환경 진단, 개선사업에도 참여해 7월 18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사회공헌기업 협약식을 갖고 친환경 바닥재 기부를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