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우리동네 예체능' 조우종, 이영표 기습 폭로 "엘리베이터 버튼도 안 누르더라"

입력 2014-07-28 14:17  


`문어` 이영표가 `예체능`에 복귀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브라질에서 갓 귀국한 이영표와 조우종의 `우리동네 FC` 복귀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특히, 이번 이영표의 복귀는 `우리동네 FC`의 플레잉코치가 아닌 감독과 선수를 겸한 `멀티 플레이어` 역할인 것. 이에, 경기룰 역시 기존의 8:8 멤버에서 11:11의 정식 축구 경기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에 대해 이영표는 "이제 이길 때가 됐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무엇보다 조우종이 `우리동네 FC` 복귀와 함께 이영표 `폭로전`을 펼쳐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이영표가 항상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녔다"며 "인터뷰 할 때도 당당하게 주머니에 손을 넣고 했다. 심지어 엘리베이터 앞에서도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어 버튼은 항상 내가 눌렀다. 사실 내가 영표보다 한 살 형이다"라며 웃픈 현실을 고백했다.

이영표가 복귀한 `우리동네 FC`가 목마른 2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실제 경기가 시작되자 한준희 해설위원은 "이영표 합류 소식에 지방출장 갔다 비행기 타고 바로 올라왔다"며 `우리동네 FC` 승리에 높은 기대를 나타냈다.

이영표의 `우리동네 FC` 복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제 `해설자` 영표가 아닌 `감독` 영표를 보게 되는구나", "`문어 영표` 돌아올 날만을 기다렸다", "드디어 `감독` 영표를 만나는구나", "이영표 합류하게 됐으니 `우리동네 FC`도 더 막강해지겠네", "영표느님도 돌아왔겠다 `우리동네 FC` 2승 고고~"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이영표와 조우종의 `복귀`로 더욱더 막강하고 탄탄해진 팀워크 축구 경기를 선보일 `우리동네 예체능`은 29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