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어` 이영표가 `예체능`에 복귀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브라질에서 갓 귀국한 이영표와 조우종의 `우리동네 FC` 복귀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특히, 이번 이영표의 복귀는 `우리동네 FC`의 플레잉코치가 아닌 감독과 선수를 겸한 `멀티 플레이어` 역할인 것. 이에, 경기룰 역시 기존의 8:8 멤버에서 11:11의 정식 축구 경기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에 대해 이영표는 "이제 이길 때가 됐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무엇보다 조우종이 `우리동네 FC` 복귀와 함께 이영표 `폭로전`을 펼쳐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이영표가 항상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녔다"며 "인터뷰 할 때도 당당하게 주머니에 손을 넣고 했다. 심지어 엘리베이터 앞에서도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어 버튼은 항상 내가 눌렀다. 사실 내가 영표보다 한 살 형이다"라며 웃픈 현실을 고백했다.
이영표가 복귀한 `우리동네 FC`가 목마른 2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실제 경기가 시작되자 한준희 해설위원은 "이영표 합류 소식에 지방출장 갔다 비행기 타고 바로 올라왔다"며 `우리동네 FC` 승리에 높은 기대를 나타냈다.
이영표의 `우리동네 FC` 복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제 `해설자` 영표가 아닌 `감독` 영표를 보게 되는구나", "`문어 영표` 돌아올 날만을 기다렸다", "드디어 `감독` 영표를 만나는구나", "이영표 합류하게 됐으니 `우리동네 FC`도 더 막강해지겠네", "영표느님도 돌아왔겠다 `우리동네 FC` 2승 고고~"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이영표와 조우종의 `복귀`로 더욱더 막강하고 탄탄해진 팀워크 축구 경기를 선보일 `우리동네 예체능`은 29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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