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레오의 남다른 콩국수 레시피가 공개됐다.
31일 방송된 KBS2 `밥상의 신`에서는 잣으로 만든 3분 수라상 음식이 공개됐다.
이날 강레오가 만든 3분 콩국수 레시피는 그야말로 초간단 요리였다. 두부에 볶은 잣, 우유, 소금을 넣고 믹서기로 갈아내면 콩국수 국물이 완성되는 것.
콩을 불리고 갈고 하는 번거로운 작업을 두부로 대체하고 잣까지 넣어 고소한 풍미를 더한 이 3분 콩국수는 3분이면 완성되는 간단한 레시피에 더불어 맛까지 완벽해 출연자들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MC 신동엽은 물론 게스트로 출연한 김완선은 "까르보나라를 먹는 것 같다. 까르보나라에 잣을 넣은 느낌이다. 너무 고소하고 담백하다"며 칭찬했고 박은혜 또한 "여기에 면이 아니라 밥을 넣어 먹고 싶다. 너무 시원하다"며 폭풍 먹방을 완성하기도.
한편, 강레오의 3분 콩국수 레시피를 접한 누리꾼들은 "강레오 콩국수 진짜 맛있어 보였다", "강레오 콩국수 진짜 대박인 듯. 두부에 잣 넣을 생각을 어떻게 했을까", "강레오가 만든 콩국수 맛 한 번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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