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심리가 이달 들어 소폭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8월 소비자심리지수(CSI)는 107로 전달보다 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CSI는 100을 기준으로 이를 넘으면 경제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는 가구가 많다는 의미고 100 아래면 그 반대입니다.
CSI는 4월 108에서 세월호 사고의 영향으로 5월 105까지 떨어졌다 6월 107로 다소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7월 들어 다시 105로 떨어졌습니다.
이번달에는 새 경제팀의 경제활성화 대책 등 경기 활성 기대감으로 다소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문갑 한은 경제통계국 차장은 "지난 7월 말 새 경제팀의 경제정책 방향 발표화 8월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 등에 따라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소비자 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개별 지수를 살펴보면 현재생활형편CSI는 92로 전달보다 1포인트 상승했고 생활형편전망CSI과 가계수입전망CSI, 소비지출전망CSI은 각각 100, 101, 109로 전달과 같은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2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8월 소비자심리지수(CSI)는 107로 전달보다 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CSI는 100을 기준으로 이를 넘으면 경제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는 가구가 많다는 의미고 100 아래면 그 반대입니다.
CSI는 4월 108에서 세월호 사고의 영향으로 5월 105까지 떨어졌다 6월 107로 다소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7월 들어 다시 105로 떨어졌습니다.
이번달에는 새 경제팀의 경제활성화 대책 등 경기 활성 기대감으로 다소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문갑 한은 경제통계국 차장은 "지난 7월 말 새 경제팀의 경제정책 방향 발표화 8월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 등에 따라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소비자 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개별 지수를 살펴보면 현재생활형편CSI는 92로 전달보다 1포인트 상승했고 생활형편전망CSI과 가계수입전망CSI, 소비지출전망CSI은 각각 100, 101, 109로 전달과 같은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