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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최홍만 “한예슬,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자 비명 질러”

입력 2014-08-29 00:58  


‘해피투게더’ 최홍만이 한예슬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28일 방영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에서는 연예계 대표 장신 연예인 최홍만, 배구감독 김세진, 도경완 아나운서, 개그맨 황현희, 소녀시대 써니, 방송인 홍진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롱다리 숏다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는 연예계 대표 장신 최홍만이 배우 한예슬과의 일화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최홍만은 “사람들이 갑자기 절 보게 되면 놀란다”며 한예슬을 만났던 날을 회상했다.

최홍만은 “호텔에 운동하러 가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데, 한예슬씨가 나왔다”며 한예슬과의 우연한 만남을 이야기했다. 그러나 한예슬은 최홍만을 보고는 놀라 비명을 질렀다고.


최홍만은 한예슬의 비명 소리를 성대모사 해 웃음을 주었다. 출연진들은 최홍만이 내는 혼절 직전의 비명 소리에 “말도 안 된다”며 고개를 저었으나, 최홍만은 굴하지 않고 성대모사를 계속했다. 유재석은 “한예슬 씨 성대모사 되네요”라고 최홍만을 인정해 주었다.

최홍만이 신장으로 인해 겪은 독특한 경험은 무궁무진했다. 최홍만은 등산을 가서 역시 의도치 않게 사람들을 놀라게 한 경험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최홍만은 “새벽에 등산을 하고 산을 내려오고 있었다. 그런데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올라오고 계셨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후의 일을 직감한 출연진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최홍만은 “저는 신나서 내려오고 있었는데, 잠이 덜 깨신 할머니가 저를 보고 그대로 기절하셨다”며 웃을 수 만은 없는 사연을 털어놓았다. 이후 최홍만은 500ML우유를 200ML로 착각하게 만드는 ‘착시의 원조’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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