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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베이비’ 에이미, 캠핑 준비로 지친 강레오에 ‘폭풍 애교’

입력 2014-09-06 19:25  


‘오! 마이 베이비’ 에이미가 깜찍한 애교를 선보였다.

6일 방영된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서는 마당 캠핑을 즐기는 강레오-박선주 가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에이미는 캠핑 준비로 지친 아빠 강레오에게 귀여운 애교와 포옹으로 보답했다.

이날 강레오 가족은 모처럼 파라솔 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박선주는 “매미 소리가 들리니 캠핑을 가고 싶다”고 입을 열었다. 박선주는 숯불에 고기를 구워 먹기도 하고, 음악과 낭만을 즐기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강레오는 “벌레가 많아서 안 된다”고 단호하게 거절했다. 에이미 역시 캠핑이 가고 싶은 듯 강레오에게 졸랐지만, 두 사람의 협공에도 강레오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강레오는 캠핑을 포기하지 않는 두 사람에게 “캠핑을 원하면 집안에다가 텐트 치고 바비큐 해줄 수는 있다”고 말했다. 대신 캠핑 용품은 박선주가 구입하는 것이 조건이었다.


가족은 다 함께 캠핑용품을 구입한 후 집으로 돌아왔다. 강레오는 텐트와의 외로운 사투를 시작했다. 2시간에 걸쳐 텐트를 완성한 후, 강레오는 숯불에 고기를 굽기 시작했다.

캠핑 요리까지 마친 강레오는 지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강레오는 박선주와 에이미에게 “앞으로 캠핑은 둘이서 가라”고 말했다. 이에 에이미는 “아빠”를 부르며 애교를 부리기 시작했다.

에이미는 박선주와 강레오를 차례로 끌어안았다. 에이미의 포옹에, 강레오의 얼굴에는 힘든 기색 대신 웃음이 번졌다. 강레오는 “에이미가 재밌게 놀아줬으니 그걸로 만족한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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