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량한 음색으로 따뜻한 멜로디를 노래하는 라이너스의 담요가 오는 10월 11일 카페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카페 콘서트는 라이너스의 담요의 실제 단골 카페인 명동의 튤립 커피에서 진행된다. 올해 초 요조의 전국 카페 콘서트 투어에 이어, 두 번째 뮤지션으로 콘서트 소셜 플랫폼 부루다콘서트와 함께 한다.
부루다콘서트의 티켓 시스템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공연 제작비로 활용될 선구매 티켓인 부루다티켓이 먼저 오픈 되고, 이 티켓이 매진될 경우에 예정대로 진행되게 된다. 콘서트 진행이 확정되면 일반 티켓인 간다티켓이 오픈 되고, 이 티켓이 매진될 경우엔 부루다티켓 구매자는 티켓 구매 비용의 일부를 돌려받게 된다.
‘라이너스의 담요 in Cafe’는 새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둔 라이너스의 담요가 자신이 실제로 자주 찾는 공간인 카페에서 팬들과 더 가깝게 만날 수 있는 콘서트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콘서트는 라이너스의 담요가 새 정규앨범을 준비하면서 영감을 얻은 영화의 장면들을 관객들과 함께 보며 앨범 제작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규모 카페에서 관객들과 함께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더 가깝게 호흡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랜만의 정규 앨범과 함께 돌아오는 라이너스의 담요와 더욱 가깝게 마주할 수 있는 이번 ‘라이너스의 담요 in Café’의 선구매 티켓은 12일 오후 2시에 부루다콘서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오픈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루다콘서트 공식 홈페이지나 페이스북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