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이 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과 제시카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 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지훈, 크리스탈(본명 정수정), 차예련, 엘(본명 김명수), 박영규, 김진우, 해령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크리스탈은 동시간대 MBC 드라마 `내 생애 봄날`에 출연 중인 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과의 경쟁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서로 격려 많이 해주고 있다. 콘서트 때 봤는데 드라마 이야기도 했다. 서로 잘하자고 했다. 너무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누가 잘되고 시청률 이런 건 신경 안 쓴다. 편하게 각자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룹 친자매인 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에 대해서 "저희 언니는 어떻게 응원해줄까 하더라. 그래서 맛있는 것을 사달라고 했다. 언니가 간식차 보내주겠다고 해서 기대중이다"며 우애를 과시했다.
한편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기획사 AnA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꿈 많은 드림걸 세나(크리스탈)와 비밀 많은 개미남 현욱(정지훈)의 꿈과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17일 오후 10시 첫방송된다.(사진=에이스토리)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bluenews.co.kr

15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 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지훈, 크리스탈(본명 정수정), 차예련, 엘(본명 김명수), 박영규, 김진우, 해령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크리스탈은 동시간대 MBC 드라마 `내 생애 봄날`에 출연 중인 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과의 경쟁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서로 격려 많이 해주고 있다. 콘서트 때 봤는데 드라마 이야기도 했다. 서로 잘하자고 했다. 너무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누가 잘되고 시청률 이런 건 신경 안 쓴다. 편하게 각자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룹 친자매인 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에 대해서 "저희 언니는 어떻게 응원해줄까 하더라. 그래서 맛있는 것을 사달라고 했다. 언니가 간식차 보내주겠다고 해서 기대중이다"며 우애를 과시했다.
한편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기획사 AnA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꿈 많은 드림걸 세나(크리스탈)와 비밀 많은 개미남 현욱(정지훈)의 꿈과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17일 오후 10시 첫방송된다.(사진=에이스토리)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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