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17일 현대위아에 대해 신뢰성 있는 장기 성장 전망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23만원에서 2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조수홍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주가 상승폭이 컸지만, 향후 3년간 신사업 확대에 따른 성장 잠재력을 고려할 때 장기적인 주가 상승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조 연구원은 "흡수 합병과 엔진사업 영역 확대, 기계 부문의 장기 원가 경쟁력 강화 등 신뢰성 있는 장기 성장 전망을 반영해 내년과 2016년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7.2%와 10.4%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현대위아는 중국과 한국에 엔진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엔진은 소형차 중심"이라며 "내년 가동될 기아차 멕시코 공장에서 K-3 등 소형차 위주로 생산될 예정이어서 현대위아가 엔진 생산을 담당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이어 조 연구원은 "현대위아-IHI를 통한 터보차저 생산도 내년 2분기 중 시작해 생산능력을 확대할 예정이고, 지멘스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공작기계 매출원가의 약 30%를 CNC(Computerized Numerical Controller)를 개발하고 있어 장기 원가 경쟁력도 개선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조수홍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주가 상승폭이 컸지만, 향후 3년간 신사업 확대에 따른 성장 잠재력을 고려할 때 장기적인 주가 상승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조 연구원은 "흡수 합병과 엔진사업 영역 확대, 기계 부문의 장기 원가 경쟁력 강화 등 신뢰성 있는 장기 성장 전망을 반영해 내년과 2016년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7.2%와 10.4%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현대위아는 중국과 한국에 엔진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엔진은 소형차 중심"이라며 "내년 가동될 기아차 멕시코 공장에서 K-3 등 소형차 위주로 생산될 예정이어서 현대위아가 엔진 생산을 담당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이어 조 연구원은 "현대위아-IHI를 통한 터보차저 생산도 내년 2분기 중 시작해 생산능력을 확대할 예정이고, 지멘스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공작기계 매출원가의 약 30%를 CNC(Computerized Numerical Controller)를 개발하고 있어 장기 원가 경쟁력도 개선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