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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수난 계속되나? OCN 자막논란에 실수VS경솔 ‘시끌’

입력 2014-09-17 16:33  


이병헌이 때 아닌 수난을 겪었다.

OCN은 최근 1999년 개봉한 이병헌-전도연 주연의 영화 ‘내 마음의 풍금’을 방영했다. 방영 당시 OCN은 화면 왼쪽 상단에 ‘이병헌의 순수했던 시절’을 자막으로 덧붙였다.

그러나 현재 50억 협박사건 및 모델 이지연과의 교제설 등 이병헌을 둘러싼 소문과 루머가 쏟아지는 가운데 이를 염두하고 배치한 자막이 아니냐는 일부 누리꾼들의 의혹을 받고 있는 것. 이에 대해 OCN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조롱하려는 것은 절대 아니다”

이에 대해 OCN 측은 1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 마음의 풍금> 속 자막 ‘이병헌의 순수했던 시절’은 앞서 방송에서도 사용했던 것”이라며 “무심코 재사용한 자막일 뿐, 이병헌씨를 조롱하려한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관련해 누리꾼들은 OCN측이 경솔했다고 비난하는 반응과 가벼운 실수였다고 옹호하는 반응으로 나뉘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병헌이 어쩌다 이렇게 됐나”, “이병헌 순수했던 시절로 돌아와요”, “사정보니 OCN도 난감했을 듯”, “이병헌 처신 좀 똑바로 하지”, “이병헌 이지연 대체 뭐냐”, “이병헌 이민정한테 미안하지도 않나?”, “이병헌 사건의 진실이 어떻든 이미지 회복은 어려울 듯”, “이병헌 사죄하고 진실 밝혀라” 등 반응했다.

한편, 최근 걸그룹 글램의 다희와 모델 이지연은 이병헌이 음담패설을 한 장면을 촬영해 50억 원의 금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1일 구속됐다. 사건이 일단락되는 듯 했으나 이지연 측 변호사는 이지연과 이병헌의 교제를 언급하며 “이병헌이 일방적으로 이별 통보를 해 저지른 우발적 범행”이라고 주장해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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