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이 하반기 채용부터 공학교육 인증 수료자를 우대하기로 했습니다.
LS그룹은 18일 한국공학교육인증원과 `공학교육 인증 수료자 우대·제도 확산에 참여한다`는 취지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자리에는 이광우 ㈜LS 사장을 비롯해 LS그룹 계열사 HR부문장(CHO), 김성조 공학교육인증원 수석부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LS전선, LS산전, LS-Nikko동제련, LS엠트론, 가온전선, E1, 예스코, LS메탈, 대성전기 등 그룹 내 주요 계열사들은 9월 이후 진행되는 채용에서부터 서류전형 시 공학교육인증 수료자를 우대하기로 했습니다.
LS그룹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공과대학 혁신방안’을 감안해, 이 같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실무형 인재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 제도를 적극 도입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공학교육인증제도는 2000년 시범 적용을 시작으로 최근 국내 대학의 약 50% 가량이 이미 도입하거나 확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당초 공과대학 학생들의 필수 전공 학점이 36학점이던 것에서 인증제도 도입으로 84학점으로 늘어나 이를 모두 이수한 학생은 국제적 협약에 근거해 MIT와 스탠퍼드, UCLA 등 미국 최고의 공과대학을 졸업한 학력과 동등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LS그룹 관계자는 “제도 도입을 통해 그룹의 신성장동력 사업인 스마트그리드, 신재생 에너지, 미래형 자동차 부품, 솔루션 분야에 기여할 수 있는 글로벌 감각과 실무적 능력을 겸비한 컨버전스(Convergence)형 인재의 지원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LS그룹은 18일 한국공학교육인증원과 `공학교육 인증 수료자 우대·제도 확산에 참여한다`는 취지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자리에는 이광우 ㈜LS 사장을 비롯해 LS그룹 계열사 HR부문장(CHO), 김성조 공학교육인증원 수석부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LS전선, LS산전, LS-Nikko동제련, LS엠트론, 가온전선, E1, 예스코, LS메탈, 대성전기 등 그룹 내 주요 계열사들은 9월 이후 진행되는 채용에서부터 서류전형 시 공학교육인증 수료자를 우대하기로 했습니다.
LS그룹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공과대학 혁신방안’을 감안해, 이 같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실무형 인재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 제도를 적극 도입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공학교육인증제도는 2000년 시범 적용을 시작으로 최근 국내 대학의 약 50% 가량이 이미 도입하거나 확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당초 공과대학 학생들의 필수 전공 학점이 36학점이던 것에서 인증제도 도입으로 84학점으로 늘어나 이를 모두 이수한 학생은 국제적 협약에 근거해 MIT와 스탠퍼드, UCLA 등 미국 최고의 공과대학을 졸업한 학력과 동등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LS그룹 관계자는 “제도 도입을 통해 그룹의 신성장동력 사업인 스마트그리드, 신재생 에너지, 미래형 자동차 부품, 솔루션 분야에 기여할 수 있는 글로벌 감각과 실무적 능력을 겸비한 컨버전스(Convergence)형 인재의 지원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