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신혜와 서태지 부인이자 배우 이은성의 10년지기 우정 사진이 화제다.
최근 박신혜는 서태지와 함께 지난달 27일 출산한 이은성이 머물고 있는 산후조리원을 찾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워낙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연예인과 별다른 친분이 없는 서태지와 이은성이기에, 박신혜와의 친분이 큰 화제로 떠올랐다.
박신혜와 이은성의 친분은 2005년도로 거슬러 올라간다.
과거 2005년 당시 KBS2 드라마 `반올림`에 출연하면서 이은성과 박신혜는 친분을 쌓아 1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돈독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변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 과정에서 둘이 과거 함께 찍은 사진이 재조명 되기도 했다. 인터넷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과거 사진 속 두 사람은 앳된 외모와 풋풋한 모습으로 손으로 하트를 그린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 보니 박신혜가 주변 사람 잘 챙기는 듯",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 정말 둘이 친해보인다", "박신혜 이은성 과거사진, 지금과 다른 모습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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