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믹스앤매치' 정진형, 월말 평가에 양현석 노려봐 '덤비고 싶었다'

입력 2014-09-18 23:52   수정 2014-09-18 23:59


`믹스앤매치` 멤버들의 월말평가가 이뤄졌다.

18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 & MATCH)`에서는 B.I, BOBBY, 김진환, 구준회, 김동혁, 송윤형, 정진형, 양홍석, 정찬우가 출연해 데뷔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믹스앤매치` 멤버들은 김진환 팀(바비-김진환-송윤형-정진형)과 B.I(비아이) 팀(구준회-김동혁-정찬우-B.I)으로 나뉘어 월말 평가를 펼쳤다.


진환의 팀은 월말평가 무대를 펼치고, YG 관계자들은 "바비의 존재감이 좋았다"고 바비를 칭찬했다. 그러나 새 멤버 정진형에 대해 긴장을 많이 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B.I 팀의 무대가 이어지고, 새 멤버 정찬우는 긴장을 하고 실수를 했던 연습 때와는 달리 여유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구준회는 실력이 늘었다는 평가가 쏟아지고, "재미있었다"는 평가와 함께 새 멤버 정찬우 역시 칭찬 세례를 받았다.

특히 양현석은 `정진형은 팀에 맞지 않는 느낌이 난다`며 `왜 날 그렇게 노려봐. 너무 억지 스러워서 난 일어나서 싸우고 싶었어`라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현석은 `열심히 한다고 되는게 아니다. 더 긴장해라`라며 변화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