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제인이 홍진호와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19일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가수 레이디제인과 이중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100회 특집 방송 녹화를 마쳤다.
이날 레이디제인은 `강용석의 고소한 19` 100회 특집에서 강용석과 함께 보조 진행자 역할을 수행한다. 아울러 최홍만은 2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한다.
녹화현장에서 강용석은 레이디제인에게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와의 열애설을 언급했다고. 앞서 레이디제인은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 방송에서 홍진호와의 열애설에 대해 "안 사귄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논란을 일으켰던 허벅지를 만지는 듯한 사진에 대해 "레이디제인 허벅지에 점이 있길래 너는 여기 점이 있느냐고 한 것 뿐"이라고 홍진호가 대신 답하기도 했다.
레이디 제인, 홍진호 열애설 언급 소식에 네티즌들은 "`강용석의 고소한 19` 정말 안 사귀나요?" "`강용석의 고소한 19` 둘이 잘 어울림" "`강용석의 고소한 19` 사귀면 사귄다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용석의 고소한 19` 100회 특집은 9월24일, 10월1일에 거쳐 1, 2부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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