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미, 투톤 헤어스타일에 청순함까지 느껴지는 깜찍 셀카 “왜 이렇게 예뻐?”

입력 2014-09-25 16:19  

길미, 투톤 헤어스타일에 청순함까지 느껴지는 깜찍 셀카 “왜 이렇게 예뻐?”


가수 길미가 깜찍한 셀카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길미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심해서 반다나 머리띠 했다가 땋았다가 결국은 그냥 풀..."이라며 운을 띄었다.

이어 길미는 "근데 나 뭐하는거임. 브이질은 끊을 수가 없다. 길미는 혼자라서 허전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길미는 핑크색과 노란색으로 염색한 앙증맞은 투톤 헤어스타일에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상큼하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과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리며 먼 곳을 바라보는 사진은 청순함까지 느끼게 했다.

길미의 셀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길미, 이렇게 예쁜 줄 몰랐네”, “길미, 투톤 헤어 진짜 잘 어울린다”, “길미, 노래도 잘하고 얼굴도 예쁘고 흠 잡을 데가 없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길미는 2009년 디지털 싱글 ‘러브 커츠(Love cuts)’로 데뷔했으며 지난 4일 두 번째 정규앨범 ‘2 페이스(Face)’를 발표해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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