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미분양주택 수가 넉 달 만에 감소세로 전환됐습니다.
국토교통는 8월말 현재 전국 미분양주택은 총 4만4천784가구로 전 달보다 12.8%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 이후 3개월 연속 소폭 증가하던 미분양주택수가 4개월 만에 감소세로 전환된 것입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전 달보다 13.7% 줄어든 2만3천214가구, 지방은 11.9% 감소한 2만1천570가구로 수도권 미분양 감소폭이 지방보다 컸습니다.
규모별로는 85㎡ 이하 주택이 13.5% 감소한 2만7천829가구, 85㎡ 초과는 11.6%줄어든 1만6천955가구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준공후 미분양도 같은 기간 6.3% 감소한 1만9천136가구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는 8월말 현재 전국 미분양주택은 총 4만4천784가구로 전 달보다 12.8%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 이후 3개월 연속 소폭 증가하던 미분양주택수가 4개월 만에 감소세로 전환된 것입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전 달보다 13.7% 줄어든 2만3천214가구, 지방은 11.9% 감소한 2만1천570가구로 수도권 미분양 감소폭이 지방보다 컸습니다.
규모별로는 85㎡ 이하 주택이 13.5% 감소한 2만7천829가구, 85㎡ 초과는 11.6%줄어든 1만6천955가구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준공후 미분양도 같은 기간 6.3% 감소한 1만9천136가구로 조사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