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을 발표한 여배우 유서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9일 배우 유서진 측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유서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1977년생 유서진은 상명대학교 연극학과 출신으로 지난 1996년 MBC 2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린로즈`, `나도야 간다`, `나쁜여자 착한여자`, `대왕세종`, `온에어`, `시크릿 가든` 등 인기드라마에 출연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전 연인이자 정신과 주치의 이지현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유서진은 당당한 커리어우먼부터 지독한 악녀까지 다채로운 연기를 소화해왔다. 이에 오는 10월 방영을 앞둔 tvN 드라마 `가족의 비밀`에서는 팜므파탈 마홍주 역으로 출연할 예정. 마홍주는 일에서 성공한 커리어우먼으로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인물이다.
29일 LDL컴퍼니에 따르면 유서진은 오는 11월22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비 신랑은 한 살 연상의 사업가다. 두 사람은 10년 동안 편한 친구 사이로 지내오가 지난해 연인 관계로 발전해 사랑을 키워왔다. 예비 신랑은 큰 키에 훈남형 외모를 지닌 자상한 성격의 소유자다.
유서진 결혼에 누리꾼들은 “유서진 결혼 결혼 축하드려요”, “유서진 결혼 축복만이 가득하길”, “유서진 결혼 좋은 가정 꾸리시길”, “유서진 결혼 축하해요!”, “유서진 결혼 너무 보기 좋다”, “유서진 결혼 10년 친구라니 영화같다”, “유서진 결혼 남편 훈남이라니 부러워요”, “유서진 결혼 누구보다 예쁘게 사시길”, “유서진 결혼 행복하시겠다”, “유서진 결혼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등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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