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애도` 이수만 부인 별세, "밤낮 병상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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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0-05 19:23   수정 2014-10-05 20:17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이수만 부인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

빅토리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수만 선생님의 부인이 떠나신 것에 대해 깊은 슬픔을 느낍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수만 프로듀서의 부인 김은진 여사께서 지난 9월 30일 소장암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은진 여사의 소장암이 최초 발견된 것은 2012년 12월이었으며 2013년 1월에 대 수술을 받으신 이후 항암치료 등을 계속 받아왔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발병 직후부터 임종 직전까지 매일 밤낮으로 병상을 지키며 극진히 간호해 왔다”고 전했다.

그러나 결국 암이 다시 재발하게 되어 2년간의 투병생활 끝에 지난 2014년 9월 30일 별세했다고 알렸다.

한편 이수만 부인의 장례는 고인 및 가족들의 뜻에 따라 외부에 알리지 않은 채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졌으며 지난 2일 발인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만 부인 별세에 네티즌들은 "이수만 부인 별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의 뜻을 표했다. 또 많은 연예인들이 SNS를 통해 이수만 부인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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